주간노승욱 DAY1 현대시

작성자27hakbun0515

  • 등록일 26-02-25
  • 조회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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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에 1번이 맞는 선지인데,  보기에서 귀토지설과 프로메테우스 설화를 통해 일제강점기에서 세속적 욕망을 추구하지않고 양심을 지키려는 자기희생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양심을 지키려는 자기희생의 의지는 프로메테우스 설화를 통해 드러낸것 아닌가요? 어떻게 토끼가 양심을 지키려는 존재인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또 이 시에서 화자는 간을 지키고 싶어하는 건가요, 아니면 희생한다는 건가요? 5번에서는 ㄱ이 소중한것을 지키려는 의지를 드러낸다고 하는데 6번 보기에서는 프로메테우스의 희생을 통해 자기희생의 의지를 드러낸다고 하니까 화자의 의도를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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