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국어총론_25pg_골목 안_31번 문제

작성자lalala

  • 등록일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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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 문제 5번 보기에서 쉼표가 연이어 사용된 것이 갑득이 어미가 갑순이 할머니를 더 이상 공박할 수 없게 되는 것이 싫어 남편한테 정말 그랬냐고 따지듯이 말하는 말투라고 생각해서 인물이 새로운 정보를 바탕으로 사건을 파악하는 상황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제 주관이 들어가게 해석해서 틀린 것이겠죠?

댓글목록

노승욱 강사님의 댓글

노승욱 강사 작성일

네 맞습니다. (ㅁ) [오오, 그러니까, ~ 게로군?] 이라는 말의 바로 위 내용을 보시면 [갑득이 어미가 집주름집 마누라를 공박할 것을 '단념'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따지는 말투가 아닌 것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수능 [문학]에서는 ㄱ, ㄴ, ㄷ, ㄹ, ㅁ의 옳고 그름을 분석할 때, 아래 위 주변까지 함께 보아주면 정확히 판단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