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욱 강사님의 댓글
노승욱 강사 작성일
네 맞습니다. (ㅁ) [오오, 그러니까, ~ 게로군?] 이라는 말의 바로 위 내용을 보시면 [갑득이 어미가 집주름집 마누라를 공박할 것을 '단념'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따지는 말투가 아닌 것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수능 [문학]에서는 ㄱ, ㄴ, ㄷ, ㄹ, ㅁ의 옳고 그름을 분석할 때, 아래 위 주변까지 함께 보아주면 정확히 판단하기 좋습니다.


